합천군농민회가 25일 대양면복지회관에서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합천군수, 군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26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조정배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흙을 지키며 지역농업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농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농업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더욱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조정배 회장 "농민 권익 보호 위해 더욱 뛰겠다"
김윤철 합천군수 "안정적 영농 환경 지원 최선"
합천군농민회가 25일 대양면복지회관에서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합천군수, 군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26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조정배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흙을 지키며 지역농업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농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농업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더욱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창립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대한민국 1등 부자 농촌' 실현을 위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영농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념행사는 떡케이크 커팅식으로 이어졌다. 참석자 모두가 함께 케이크를 자르며 26주년의 의미를 함께했다. 행사 말미에 경품추첨을 진행해 참석자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합천군농민회가 25일 대양면복지회관에서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합천군수, 군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26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조정배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흙을 지키며 지역농업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농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농업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더욱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창립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민선 9기 군정 목표인 '대한민국 1등 부자 농촌' 실현을 위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영농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념행사는 떡케이크 커팅식으로 이어졌다. 참석자 모두가 함께 케이크를 자르며 26주년의 의미를 함께했다. 행사 말미에 경품추첨을 진행해 참석자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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