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철수기념관은 8월 19일 정상 운영된다. 거제시는 을지훈련 취소에 따라 당초 예정했던 운영시간 변경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기념관은 원래 이날 정오에 매표를 마감하고 오후 1시부터 임시 휴관할 계획이었다. 훈련이 취소되면서 이런 조치가 불필요해졌다.
8월 19일 시민과 관광객은 평상시와 동일한 운영 시간대에 기념관을 관람할 수 있다. 별도의 변경 사항이 없는 것이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기념관 운영진은 전시와 체험 시설 관리에 신경을 쓸 방침이다.
흥남철수기념관 관계자는 "을지훈련 취소에 따라 기존 운영 일정대로 정상 운영되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들께서는 일정에 참고해 기념관을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