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남지읍이 지난 7월 30일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쾌적한 시가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남지읍 직원과 환경미화원이 참여했다.

활동은 국도 진입로와 주요 도로변, 공원에서 진행됐다. 남지IC 입구부터 남지회전교차로 일대까지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여름 휴가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남지체육공원과 남지개비리길을 잇는 남지강변길 주변도 정비했다.
참여 인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썼다.
김선경 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깨끗한 남지읍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준 직원들과 환경미화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름 휴가철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