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면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0일 올해 상주면 첫 출생아 구교윤 군의 가정을 방문했다. 축하 인사와 함께 이유식기 세트를 선물로 전달했다.

구교윤 군은 지난 5월 상주면에서 태어난 올해 첫 아기다. 부모는 구현모, 남재희씨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직접 가정을 찾아 아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며 건강한 성장을 기원했다.
정점숙 상주면장, 구교윤 군 가정 찾아 이유식기 세트 전달
남해군 '몸튼튼 마음튼튼 건강아이 키우기' 사업 일환
상주면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0일 올해 상주면 첫 출생아 구교윤 군의 가정을 방문했다. 축하 인사와 함께 이유식기 세트를 선물로 전달했다.

구교윤 군은 지난 5월 상주면에서 태어난 올해 첫 아기다. 부모는 구현모, 남재희씨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직접 가정을 찾아 아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며 건강한 성장을 기원했다.
전달한 이유식기 세트는 유기 재질로 만든 그릇과 숟가락, 포크로 구성돼 있다. 그릇 위에는 '고향사랑 남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이번 지원은 남해군이 추진 중인 '몸튼튼 마음튼튼 건강아이 키우기' 사업의 일부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게 목표다.

상주면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0일 올해 상주면 첫 출생아 구교윤 군의 가정을 방문했다. 축하 인사와 함께 이유식기 세트를 선물로 전달했다.

구교윤 군은 지난 5월 상주면에서 태어난 올해 첫 아기다. 부모는 구현모, 남재희씨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직접 가정을 찾아 아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며 건강한 성장을 기원했다.
전달한 이유식기 세트는 유기 재질로 만든 그릇과 숟가락, 포크로 구성돼 있다. 그릇 위에는 '고향사랑 남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이번 지원은 남해군이 추진 중인 '몸튼튼 마음튼튼 건강아이 키우기' 사업의 일부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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