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8월 18일부터 올해 하반기 독거노인 생활능력 강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20명이며 관내 65세 이상 노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혼자라도 좋은 일상레시피」라는 이름의 이 사업은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사회적 교류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진행되는 총 10강이다.
교육과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환경교육과 디지털 안전 체험, 요리 교실, 문화·여가 활동, 다도 체험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다룬다.
프로그램은 참여형으로 운영돼 수강생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
신청은 선착순이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송학로 47-3)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55-670-5916)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