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가 의창도서관과 산하 3개 도서관에서 2026년 하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최윤덕·고향의봄·명곡도서관에서 총 30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윤덕도서관에서는 성인 강좌 5개와 어린이 강좌 9개를 운영한다. 주요 강좌로는 '독서 하브루타'가 포함된다.
고향의봄도서관은 성인 강좌 3개와 어린이 강좌 5개를 제공한다. '팝과 함께하는 생활 영어' 등이 구성되어 있다.
명곡도서관은 성인 강좌 2개와 어린이 강좌 6개를 진행한다. '감성 어번 스케치'가 포함된다.
수강생 모집 일정은 도서관마다 다르다. 명곡도서관은 8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최윤덕·고향의봄도서관은 9월 1일부터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김외화 의창도서관과장은 "도서관이 독서 공간을 넘어, 문화강좌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호소했다.
자세한 안내는 각 도서관 누리집과 의창도서관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