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청소년지원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 4명이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모두 따냈다.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교육 프로그램에서 수험자 전원이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통과했다.

센터는 진로 설계 및 직업 능력 개발을 위해 이 교육을 마련했다. 전용 시설 '꿈다락'에서 전문 강사 지도 아래 7월 7일부터 8월 20일까지 주 2회, 총 11차수로 운영했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모든 교육비와 시험비를 지원받았다. 커피에 대한 이론 학습과 현장 실습을 거친 뒤 7월 28일 필기시험과 8월 20일 실기시험에 응시했고, 8월 27일 최종 합격이 발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