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blues@naver.com · 입력 2026.08.28 10:28 · 수정 2026.08.28 10:28
남해군자원봉사센터가 폭염 등 기후재난에 대응해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경상남도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운영사업'을 시작했다.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경남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동시에 진행하며,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5일 미조 수협어판장에서 경매 시간에 맞춰 군민들에게 얼음물과 넥쿨러를 전달하고 있다. (남해군 제공)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8월 25일 미조 수협어판장을 방문해 경매 시간에 군민들에게 얼음물과 넥쿨러를 전달했다. 다음날인 26일에는 원천 수협어판장에서 같은 물품을 나눴다.
27일에는 남해읍 재래시장 장날을 활용해 상인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센터는 앞으로 감암·선소·남면 수협어판장과 우체국 집배원, 에어컨이 없는 취약계층 가구들을 자원봉사자와 함께 방문할 예정이다. 방문 시에는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가 폭염 등 기후재난에 대응해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경상남도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운영사업'을 시작했다.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경남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동시에 진행하며,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25일 미조 수협어판장에서 경매 시간에 맞춰 군민들에게 얼음물과 넥쿨러를 전달하고 있다. (남해군 제공)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8월 25일 미조 수협어판장을 방문해 경매 시간에 군민들에게 얼음물과 넥쿨러를 전달했다. 다음날인 26일에는 원천 수협어판장에서 같은 물품을 나눴다.
27일에는 남해읍 재래시장 장날을 활용해 상인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센터는 앞으로 감암·선소·남면 수협어판장과 우체국 집배원, 에어컨이 없는 취약계층 가구들을 자원봉사자와 함께 방문할 예정이다. 방문 시에는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