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이 8월 31일부터 하반기 취미·자격교실을 개강한다. 두 기관에서 30개 과목을 500여 명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8월 3~7일 수강생 모집을 통해 정원을 채웠다.
연필 드로잉, 수채화, 외국어 2개, 캘리그라피, 패션디자인, 옷만들기 등 일부 과목은 모집 정원이 이미 모두 찬 상태다. 시민들의 수강 신청이 몰렸다는 의미다.
두 복지관서 30개 과목 500여 명 규모로 운영
글라스아트 야간반 신설…직장인 참여 편의 높여
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이 8월 31일부터 하반기 취미·자격교실을 개강한다. 두 기관에서 30개 과목을 500여 명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8월 3~7일 수강생 모집을 통해 정원을 채웠다.
연필 드로잉, 수채화, 외국어 2개, 캘리그라피, 패션디자인, 옷만들기 등 일부 과목은 모집 정원이 이미 모두 찬 상태다. 시민들의 수강 신청이 몰렸다는 의미다.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글라스아트 수업의 시간대를 야간으로 변경했다. 직장인과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기 용이하도록 한 조치다.
복지관 관계자는 "하반기 취미·자격교실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학습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천시 종합·서부사회복지관이 8월 31일부터 하반기 취미·자격교실을 개강한다. 두 기관에서 30개 과목을 500여 명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8월 3~7일 수강생 모집을 통해 정원을 채웠다.
연필 드로잉, 수채화, 외국어 2개, 캘리그라피, 패션디자인, 옷만들기 등 일부 과목은 모집 정원이 이미 모두 찬 상태다. 시민들의 수강 신청이 몰렸다는 의미다.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글라스아트 수업의 시간대를 야간으로 변경했다. 직장인과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기 용이하도록 한 조치다.
복지관 관계자는 "하반기 취미·자격교실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학습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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