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가족센터가 지역 양육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해 진행한 '튼튼교실 7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센터는 매주 월·화·목에 두 가지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여 양육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센터는 '댄스핏'과 '코어활력운동(대한체육회 연계)' 두 가지 운동 프로그램으로 튼튼교실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양육자들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의 기회도 가졌다. 자신의 신체와 정신 건강을 관리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바쁜 육아와 일상에서 벗어나 매주 꾸준히 운동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전문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진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
류주진 센터장은 "이번 튼튼교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건강을 돌보고 서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 센터장은 "8월부터 튼튼교실 8기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거제시가족센터는 지역 주민의 가족생활 지원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가족상담, 가족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운영 중이다. 센터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