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창원시지부(회장 김준영)는 하계 휴가 기간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산회원구 근주어울림센터 1층에서 '2026년 피서지문고'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피서지문고는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총 5일간 운영되며 운영기간 동안 창원시문고지도자 24여명이 당번을 정해 시민들에게 도서 대여 및 나눔활동, 부채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하여 독서, 문화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홍판출 창원시새마을회장과 박영화 창원시새마을부녀회장, 최경선 석전동문고회장을 비롯한 읍면동문고회장 30명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행사의 시작을 축하했다.
김준영 새마을문고창원시지부회장은 "SNS 및 숏폼 등 발달로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점점 멀어져 가는 책의 중요하다"면서 "시민 정서 함양과 독서 대중화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