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산천재에서 지리산 천왕봉이 바라보인다.

남명 조식선생이 공부를 했던 산천재는 천왕봉이 잘 보이는 곳 중 하나다.

지리산을 흠모해 산청으로 거처를 옮긴 선생은 산천재를 지은 뒤 앞마당에 손수 매화나무를 심고 애정을 쏟아 돌봤다.

3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산천재에서 지리산 천왕봉이 바라보인다.

남명 조식선생이 공부를 했던 산천재는 천왕봉이 잘 보이는 곳 중 하나다.

지리산을 흠모해 산청으로 거처를 옮긴 선생은 산천재를 지은 뒤 앞마당에 손수 매화나무를 심고 애정을 쏟아 돌봤다.



3일 오후 산청군 시천면 산천재에서 지리산 천왕봉이 바라보인다.

남명 조식선생이 공부를 했던 산천재는 천왕봉이 잘 보이는 곳 중 하나다.

지리산을 흠모해 산청으로 거처를 옮긴 선생은 산천재를 지은 뒤 앞마당에 손수 매화나무를 심고 애정을 쏟아 돌봤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