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백태석·이유국)가 25일 'Smile 실버! Strong 실버!'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6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경로당 9개소를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Smile 실버! Strong 실버!'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특화사업으로, 올해 재추진되는 것이다. 25일 북신동 소재 한빛경로당에서 첫 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사업은 미용 봉사와 기초건강체크, 응급처치 교육, 치매예방프로그램 등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재능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운영된다.
이유국 공동위원장은 "'Smile 실버! Strong 실버!'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 정서적 안정을 함께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