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뒤 경남 18개 시·군 가운데 11곳이 ‘소멸 위험’에 든다. KN연합뉴스 특별취재팀이 6개월간 인구 절벽의 최전선을 기록하고, 빈집을 채운 청년들과 돌아온 귀향민의 목소리에서 해법의 단서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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