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표도서관이 도내 청소년과 청년들의 진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청년 릴레이 특강 '경남 청년 생존 폼 미쳤다'를 8월 10~13일 개최한다.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을 위해 현직자들의 생생한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인 사회진출 전략을 제안할 방침이다.

특강은 경남대표도서관 청소년관 다목적실에서 매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도내 청소년과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회차별 선착순 30명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은 경남대표도서관 누리집(https://lib.gyeongnam.go.kr/index.lib)과 전화(055-254-4836)를 통해 가능하다.
4일간 이어지는 강연에는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한다. 8월 10일(월)에는 우주항공 연구원 유진호가 '우주를 향한 끝없는 도전'을, 11일(화)에는 복을 만드는 사람들 대표 조은우가 '성공으로 가는 11시 45분'을 주제로 강연한다.
12일(수)에는 LG전자 연구원 강성훈이 '수포자의 대기업 취업기'를, 13일(목)에는 고양이회관 대표 김소미가 '좋아하는 것을 오래하기로 했습니다'를 각각 강의할 예정이다.
특강은 '수포자의 대기업 취업기', '우주항공 연구원의 도전' 등 청년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구체적인 직업 세계와 성공 비결을 다루고 있다. 진로를 고민하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